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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가고싶은 민들레울~~ 6.27(토)~27(일) 1박2일캠프! 비가 오락가락 하더군요.... 토요일 오후 두시쯤에 도착하여, 비가 계속 내리길래 비가 조금 가늘어지길 기다렸다가.... 데크위에 텐트를 쳤습니다. 제가 아들놈 데리고 혼자 갔었는데, 친절하게도 사장님께서 타프를 칠때, 도와주시더군요. 덕분에 기분좋게 캠핑을 즐기다 왔습니다. 사장님 표정도 아주 좋은시고, 아주 친절하시더군요. 조만간 나무위에 통나무집도 지으시겠다고 하시더군요.....ㅎㅎㅎ 아이들이 좋아할거라면서....
데크에는 원래 다른분들이 치려고 하셨었는데, 그분들(마산과 김해에서 오셨죠)이 가져오신 텐트가 좀 큰관계로, 그분들은 바닥에 치시고, (저기 끝에 바닥에 보이시죠?)
제가 데크위에 치게 되었네요. ^^ 덕분에 저녁에 같이 소주도 한잔하고, 이런저런 얘기도 나누었습니다. 한국전 축구는 저녁에 정자에서 민들에울에서 TV를 설치해놓으셔서 그곳에서 여러분들이 같이 모여서 봤습니다. 전 아이때문에 조금보고 돌아왔지만요. (이번 캠프는 아이와 단둘이 갔었거든요)
아이들 놀기에 아주 좋았습니다. 볼것도 많고, 그늘도 많이 확보 되어 있고요. 민들레울 (허브마을) 사장님 표정이 아주 좋으시고, 친절하십니다. 다음에는 술이라도 같이 한잔하도록 해야겠습니다.
뒷쪽에 있는 놈이 저희 아들놈이구요. 앞에 있는 공주가 처음에 말씀드렸던, 마산과 김해에서 오신분들의 따님...상아...(이름도 예쁘죠) 상아누나 누나 하면서 같이 잘 놀더군요..^^
상아야 다음에 또 만나.....^^
윗쪽으로 멀어서 올라가기 힘드신분들은 한번 들러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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